[세종=뉴스핌 곽도흔 기자] 정부가 국고금 출납상 일시 부족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4월중 4조원 규모의 재정증권을 발행한다.

기획재정부는 1일 5일, 11일, 18일, 25일 4차례에 걸쳐 각각 1조원 규모로 재정증권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발행종류는 63일몰 할인채 형태며 통안증권 입찰기관(은행 및 증권사 등 20개 기관) 및 국고금 위탁 운용기관인 산업은행, 증권금융을 대상으로 경쟁입찰 방식으로 발행할 예정이다.
한편 4월말 현재 재정증권 발행잔액은 10조원이다.
[뉴스핌 Newspim]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