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서울시 SH공사는 강서구 ′마곡지구′ 미분양물량 1165가구를 모두 판매했다고 6일 밝혔다.
마곡지구는 지난해 11월 미분양이 발생한 이후 156일 만에 '완판'을 기록한 것이다. 이번 미분양 판매로 5668억원의 분양 수입을 확보했다는 게 SH측의 설명이다.
오는 5월 14·15단지를 시작으로 마곡지구는 본격적인 입주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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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기사등록 : 2014-05-06 11:57
[뉴스핌=이동훈 기자] 서울시 SH공사는 강서구 ′마곡지구′ 미분양물량 1165가구를 모두 판매했다고 6일 밝혔다.
마곡지구는 지난해 11월 미분양이 발생한 이후 156일 만에 '완판'을 기록한 것이다. 이번 미분양 판매로 5668억원의 분양 수입을 확보했다는 게 SH측의 설명이다.
오는 5월 14·15단지를 시작으로 마곡지구는 본격적인 입주를 진행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