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금융증권 한라 "회계처리기준 위반으로 유죄판결 받아" 기사등록 : 2018년07월11일 17:58 가가 공유 뉴스핌을 선호 출처로 추가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전선형 기자 = 한라는 서울중앙지법으로부터 회계처리 기준을 위반한데 대해 유죄 판결을 받았다고 11일 공시했다. 지난 2012∼2015년 재무제표의 매출원가 총 147억원을 과대 계상하고, 당기순손실을 과소 계상하는 등의 방식으로 회계 처리기준을 위반했다는 혐의다. 회사 측은 “회계 투명성 제고 및 내부 감시장치를 강화해 추후 동일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미국 특징주] 아메리칸항공, 스타링크 설치 주력 기단 전체로 확대 ▶ [미국 특징주] "AI로 빅맥 가격 담합"… 맥도날드, 美서 반독점 집단소송 휘말려 ▶ [미국 특징주] 메타 '뮤즈' 돌풍에도 월가 "진짜 승자는 반도체주" intherai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한라 # 1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