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경제 [사진] 정부, "BMW 차량 화재 신속히 조치하겠다" 기사등록 : 2018년08월03일 12:56 가가 공유 뉴스핌을 선호 출처로 추가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김채규 국토부 자동차관리관이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BMW 차량 화재사고에 관련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국토부는 "관련기관과 민간 전문가를 참여시켜 최대한 빠른 시일 내 규명하겠다"며 "안전이 확보될 때까지 최대한 운행을 자제해 달라"고 말했다. 2018.08.03 leehs@newspim.com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미국 특징주] 아메리칸항공, 스타링크 설치 주력 기단 전체로 확대 ▶ [미국 특징주] "AI로 빅맥 가격 담합"… 맥도날드, 美서 반독점 집단소송 휘말려 ▶ [미국 특징주] 메타 '뮤즈' 돌풍에도 월가 "진짜 승자는 반도체주"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BMW # 화재 # 국토부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