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금융증권 카카오, 2300억 규모 자기주식 처분 결정 기사등록 : 2018년09월03일 17:41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정경환 기자 = 카카오는 2300억원 규모의 자사 보통주 179만1466주를 처분키로 했다고 3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카카오와 카카오엠의 합병 결정에 따라 기존 교환사채의 교환대상이 카카오엠의 보통주에서 카카오의 보통주로 변경된다"고 설명했다.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미국 특징주] 'M7' 시장 주도권 흔들려…AI 투자 열풍, 대형 빅테크 너머로 확산 ▶ [미국 특징주] 인텔이 투자한 AI 반도체·소프트웨어 기업 '신티언트', IPO 신청 ▶ [미국 특징주] 블랙록, 나스닥 100 ETF 출시…AI 랠리 속 인베스코 아성에 도전 hoa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카카오 # 자기주식 # 카카오엠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