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살림살이 하나라도"...무너진 집 살피는 인니 강진 피해자 기사등록 : 2018년10월10일 13:58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팔루 로이터=뉴스핌] 권지언 기자 = 10일(현지시각) 강진과 쓰나미 피해를 입은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팔루 외곽 페토보 지역에서 피해자가 무너진 집에서 살림살이 하나라도 건질 것이 있는지 살펴보고 있다. 2018.10.10 kwonjiun@newspim.com AI MY뉴스 AI 추천 美 국무 "몇 시간 내 좋은 소식"...이란 타스님 "한두개 조항 이견 여전" 글로벌·중국 · 6시간전 할로자임 특허 연이어 무효…알테오젠, 추가 기술수출 '청신호' 산업 · 17시간전 로그인하고 나에게 꼭 맞는 추천뉴스 더보기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사진] 인니 강진과 쓰나미에 다 떠내려가고 덩그러니 남은 변기 '신동빈 복귀'로 롯데케미칼, 인니 유화단지 투자 재개 포스코, 인니 지진 피해 복구성금 50만달러 기부 외교부 "인니 지진, 실종 1명 제외 우리 교민 안전 모두 확인" '유가 부담' 인도 루피 사상 최저 경신…인니 루피아도 하락 [사진] 혼란 속 인니 강진 생존자들...휘발유 구하려 몸싸움 [사진] 먹을 것 부족한 인니 강진 생존자들 # 인도네시아 # 강진 # 쓰나미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