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아베 총리 만나러 가는 다마키 데니 오키나와 지사 기사등록 : 2018년10월12일 16:44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도쿄 로이터=뉴스핌] 오영상 전문기자 = 12일 아베 신조 일본 총리를 만나기 위해 총리 관저로 향하는 다마키 데니 오키나와(沖縄)현 지사. 지난달 30일 오키나와 지사에 당선된 다마키 지사는 미군 후텐마(普天間) 비행장을 나고(名護)시 헤노코(辺野古)로 이전하겠다는 정부의 입장에 반대하며 아베 총리와 대립하고 있다. goldendog@newspim.com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중국 특징주] 천사첨단신소재, 전해액 공급과잉에 신소재 프로젝트 중단 ▶ [홍콩 특징주] 상반기 홍콩증시 자사주 매입 18조 육박, 텐센트가 25% 차지 ▶ [중국 특징주] 금융 IT 서비스 업체 '사방정창', 홍콩상장 추진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오키나와 지사 선거 '미군기지 반대' 후보 당선…아베 총리에 타격 日 오키나와현 선거 본격화…'미군기지 이전'으로 격돌 日 오키나와, 8월 내 '미군기지 공사승인 철회' 방침 굳혀 '미군기지 이전' 행방은?…오키나와현 지사 선거 내달 30일 실시 "미군기지 이전 반대" 외치던 日오키나와 지사 별세 # 일본 # 오키나와 # 다마키데니 # 오키나와지사 # 후텐마 # 헤노코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