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형락 기자 = 진흥기업은 서울주택도시공사와 '위례택지개발지구 A1-12BL 공동주택 건설공사'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약 282억원 규모로 최근 매출액의 4.9%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오는 18일부터 2021년 3월 3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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