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전민준 기자=포스코가2018년 3분기 경영실적 설명회 컨퍼런스콜에서 “해외 기업 인수합병(M&A)을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포스코는 이날 “최근 해외에서 M&A 투자들이 나오고 있다” 며 “북미, 인도, 동남아, 중국 등을 포함해 해외법인이 나가 있는 곳에 소재를 공급하기 위한 전략과 보호무역주의를 고려한 전략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6년 05월 27일
나스닥
▲ 0.07%
26675
다우존스
▲ 0.36%
50644
S&P 500
▲ 0.02%
7520
전체 내용은 로그인 후 제공
+
minjun84@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