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태풍 ‘위투’에 너덜너덜해진 사이판 국제공항…현재 운항 재개 기사등록 : 2018년10월29일 15:42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사이판 로이터=뉴스핌] 조재완 기자 = 초강력 태풍 ‘위투(Yutu)’로 사이판 국제공항 일부가 종잇장처럼 구겨졌다. 한때 폐쇄됐던 공항은 28일(현지시각)부터 제한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2018.10.25. chojw@newspim.com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미국 특징주] 메타 재판, 부진한 주가에 1조달러 규모 리스크 더해 ▶ [미국 특징주] 엑슨모빌, 카자흐스탄 최대 유전 수년 내 정점 경고 ▶ [미국 특징주] 마이크론, 보이시에 100억달러 규모 AI 메모리 연구소 건립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외교부 "오늘 사이판서 괌으로 80명 추가 수송" 사이판 고립 한국인 600명 귀국길…내일 1천명 계획 항공업계, 오늘부터 사이판에 임시편 투입...체류객 수송 '속도' 사이판 국제공항, 일부 운영 재개…하루 6편 수용 외교부 "내일 사이판 고립 국민 300명 軍수송기로 추가 수송" 사이판 고립 국민 161명 괌 도착...70여명 오후 9시경 귀국 # 사이판 # 위투 # 사이판국제공항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