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구글 직원들, 성추문 사태에 반발…업무중단 시위 기사등록 : 2018년11월02일 14:00 가가 공유 뉴스핌을 선호 출처로 추가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마운틴뷰 로이터=뉴스핌] 이홍규 기자 = 구글 직원들이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마운틴뷰에 위치한 '구글플렉스'에서 성희롱 혐의로 사임한 앤디 루빈 안드로이드 책임자의 거액의 퇴직금 수령과 몇몇 관리자의 성추행 혐의에 항의하는 업무중단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18.11.01 bernard0202@newspim.com AI MY뉴스 AI 추천 탁구 혼복 임종훈-신유빈, WTT 중국 스매시 기적의 역전 우승 스포츠 · 19시간전 우크라, '러시아의 구글' 얀덱스 데이터센터 드론 공격…디지털 인프라 타격전 확산 글로벌·중국 · 22시간전 로그인하고 나에게 꼭 맞는 추천뉴스 더보기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