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하나도 안 힘들어요”…목마 타고 캐러밴 합류한 소녀 기사등록 : 2018년11월11일 13:46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케테라로 로이터=뉴스핌] 조재완 기자 = 캐러밴(중미 이민자 행렬)에 참여한 한 소녀가 남성의 목마를 타고 있다. 이들이 합류한 캐러밴은 현재 멕시코 중부 케테라로주(州)를 지나 미국 국경을 향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캐러밴을 저지하기 위해 불법 이민자들의 망명 신청을 제한하는 대통령 포고문에 지난 8일(현지시각) 서명했다. 2018.11.11. chojw@newspim.com AI MY뉴스 AI 추천 '국민참여성장펀드' 22일 출시 "선착순 마감·원금 손실 유의" 증권·금융 · 14시간전 [코인 시황] 비트코인 7만7000달러 반등 시도…"옵션시장은 더 큰 변동성 경고" 증권·금융 · 6시간전 로그인하고 나에게 꼭 맞는 추천뉴스 더보기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美, 이민자 망명 자격 제한 조치 '캐러밴 정조준' [사진] “캐러밴 보통 힘든 일이 아니네”…곯아떨어진 이민자 [사진] 발 찢어지는 아픔에도 멈출 수 없는 '캐러밴' 행렬 [사진] 난민 텐트에서 쪽잠 자는 캐러밴의 아이들 [사진] 멕시코시티에 도착한 캐러밴 '살해 위협' 부터 '캐러밴 자금줄' 음모론까지…공격받는 소로스 # 캐러밴 # 도널드 트럼프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