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佛 마크롱 부인으로 오해 받은 獨 메르켈 ‘황당’ 기사등록 : 2018년11월13일 21:08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도쿄 로이터=뉴스핌] 김선미 기자 = 프랑스 파리에서 11일(현지시간) 개최된 제1차 세계대전 종전 100주년 기념식에서 청중석에 앉아 있던 한 여성이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에게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부인이냐는 질문을 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메르켈 총리는 당황한 표정으로 ‘나는 독일 총리’라고 답했다. 2018.11.11 gong@newspim.com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AI의 종목 이야기] 中 최대 낸드플래시 메모리 업체 YMTC, 과창판 IPO ▶ [AI의 종목 이야기] 중국 BOE, 美 코닝과 합작해 신소재 공동개발 ▶ [AI의 종목 이야기] 푸타이라이, 리튬전지 분리막 생산라인 확대에 1.24조 투자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앙겔라메르켈 # 에마뉘엘마크롱 # 마크롱부인 # 독일총리 # 프랑스대통령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