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닛산 주가 전광판 바라보는 시민들 기사등록 : 2018년11월20일 15:43 가가 공유 뉴스핌을 선호 출처로 추가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일본 로이터=뉴스핌] 정윤영 인턴기자 = 르노·닛산·미쓰비시 연합의 카를로스 곤(64) 회장이 허위 소득 신고 등의 혐의로 체포되면서 20일 닛산과 미쓰비시자동차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 전광판에 띄어진 저조한 성적표가 시민들의 눈낄을 끌고 있다. 2018.11.20. Yoonge93@newspim.com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미국 특징주] 아메리칸항공, 스타링크 설치 주력 기단 전체로 확대 ▶ [미국 특징주] "AI로 빅맥 가격 담합"… 맥도날드, 美서 반독점 집단소송 휘말려 ▶ [미국 특징주] 메타 '뮤즈' 돌풍에도 월가 "진짜 승자는 반도체주"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닛산 # 카를로스곤 # 미쓰비시자동차 # 일본 # 주가 # 폭락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