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이메일 스캔들 이후 모습 드러낸 이방카 기사등록 : 2018년11월21일 03:55 가가 공유 뉴스핌을 선호 출처로 추가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워싱턴D.C. 로이터=뉴스핌] 김민정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선임 보좌관이 2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열린 제71대 내셔널 땡스기빙 터키 행사에 참석했다. 전날 워싱턴포스트(WP)는 트럼프 고문이 개인 이메일로 공적인 업무를 봤다고 보도했다. 2018.11.20. mj72284@newspim.com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미국 특징주] 아메리칸항공, 스타링크 설치 주력 기단 전체로 확대 ▶ [미국 특징주] "AI로 빅맥 가격 담합"… 맥도날드, 美서 반독점 집단소송 휘말려 ▶ [미국 특징주] 메타 '뮤즈' 돌풍에도 월가 "진짜 승자는 반도체주"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트럼프 장녀 이방카, 정부 업무에 개인 이메일 반복 사용" # 이방카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