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트럼프 전 개인변호사 코언, 법원을 나서며 “이제 후련해” 기사등록 : 2018년11월30일 15:27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뉴욕 로이터 뉴스핌] 조재완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 개인 변호사 마이클 코언이 29일(현지시각) 뉴욕 연방법원을 나서고 있다. 이날 코언은 러시아 스캔들과 관련한 의회 거짓 증언 혐의에 대한 유죄를 인정했다. 2018.11.29. chojw@newspim.com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중국증시 주간 포인트] ②중국 우주굴기 관련 이슈,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 입신정밀∙MLCC 리더 홍콩상장, A주 거래제도 개편 등 ▶ [중국증시 주간 포인트] ①6월 中 CPI∙PPI, 선밸리 컨퍼런스, GPT-5.6 발표, 홍콩AI주 보호예수 물량 해제, 중국 로봇 등 기술 이벤트 개최 ▶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② 월가의 목표주가 릴레이 상향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트럼프 충복 코언 '입 열었다' 러시아 스캔들 베일 벗는다 [사진]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법원 떠나는 코언 [사진] "난 숨기는 것 없다니까" 코언 관련 발언하는 트럼프 # 마이클코언 # 도널드트럼프 # 로버트뮬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