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아들 취임식 보며 눈물 ‘아버지’ 부시 기사등록 : 2018년12월01일 18:20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 로이터=뉴스핌] 조재완 기자 = 조지 허버트 워커 부시 전 대통령(왼쪽 두번째)이 아들 조지 W.부시가 1995년 1월 1일 텍사스 주지사로 취임하는 모습을 바라보며 눈물을 훔치고 있다. 부시 전 대통령 곁에는 바버라 부시 여사(왼쪽)와 쌍둥이 손녀 제나 부시와 바버리 부시가 서 있다. chojw@newspim.com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타겟 ② 월가 목표가 줄상향...관세 환급 넘어선 실질 반등 주목 ▶ 타겟 ① 피델케 CEO의 경영 정상화 전략 효과에 52주 최고가 ▶ "금리 더 줘야 산다"…민간 우위로 재편된 미국 국채시장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조지부시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