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격화되는 프랑스 시위...불 지르는 고등학생들 기사등록 : 2018년12월06일 21:14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마르세유 로이터=뉴스핌] 김선미 기자 = 프랑스 유류세 인상에 반대하는 ‘노란조끼’ 시위가 반정부 시위로 확산되면서, 교육개혁에 반대하는 고등학생들이 휴지통에 불을 지르며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2018.12.06 gong@newspim.com AI MY뉴스 AI 추천 주이란 한국대사 하메네이 장례식 참석 무산..."이란 측 사정으로 철회" 정치 · 14시간전 [중국증시 주간 포인트] ①6월 中 CPI∙PPI, 선밸리 컨퍼런스, GPT-5.6 발표, 홍콩AI주 보호예수 물량 해제, 중국 로봇 등 기술 이벤트 개최 글로벌·중국 · 9시간전 로그인하고 나에게 꼭 맞는 추천뉴스 더보기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佛정부, 성난 ‘노란조끼’에 유류세 인상 중단에 이어 부유세 부활 검토 佛 노란조끼 시위, 기후변화 세금이 직면한 현실 반영 佛, '노란조끼' 시위 격화에 "유류세 인상 최소 6개월 보류" 佛 정부, ‘노란조끼’ 시위 격화되자 유류세 인상 보류할 듯 트럼프, 불쑥 佛 '노란조끼' 시위와 불공정 무역·NATO 방위금 연계 # 프랑스시위 # 노란조끼시위 # 프랑스반정부시위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