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오슬로 밤하늘 빛낸 2018 노벨평화상 공동 수상자 무퀘게와 무라드 기사등록 : 2018년12월10일 15:56 가가 공유 뉴스핌을 선호 출처로 추가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오슬로 로이터=뉴스핌] 정윤영 인턴기자 = 9일(현지시각) 노르웨이 오슬로 타운홀 앞에서 노벨 야외 음악회가 열린 가운데, 2018 노벨평화상 공동 수상자인 '반(反) 성폭력' 활동가인 콩고 의사 데니스 무퀘게(오른쪽 조명)와 여성운동가인 이라크의 나디아 무라드(왼쪽 조명)가 오슬로 밤하늘을 빛내고 있다. 2018.12.09 Yoonge93@newspim.com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미국 특징주] 아메리칸항공, 스타링크 설치 주력 기단 전체로 확대 ▶ [미국 특징주] "AI로 빅맥 가격 담합"… 맥도날드, 美서 반독점 집단소송 휘말려 ▶ [미국 특징주] 메타 '뮤즈' 돌풍에도 월가 "진짜 승자는 반도체주"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타운홀 # 음악회 # 성폭력 # 평화상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