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쓰나미 휩쓸고간 인니 해변가...쓰레기만 가득 기사등록 : 2018년12월26일 16:58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수머 로이터=뉴스핌] 정윤영 인턴기자 = 26일(현지시각) 인도네시아 반텐주(州) 수머 지역 부근에서 쓰나미로 인해 파손된 물건들과 옷가지 등 잔해가 널브러져 있다. 2018.12.26. Yoonge93@newspim.com AI MY뉴스 AI 추천 '법 개정' 필요한 금융공공기관 지방 이전, 정무위 내에서도 '표심' 복잡 증권·금융 · 18시간전 제1차 재정운용전략협의회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 경제 · 14시간전 로그인하고 나에게 꼭 맞는 추천뉴스 더보기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인도네시아 # 반텐 # 수머 # 쓰나미 # 옷가지 # 잔해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