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장사 잘만 되는 베이징 캐나다구스 매장 기사등록 : 2018년12월31일 21:33 가가 공유 뉴스핌을 선호 출처로 추가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베이징 로이터=뉴스핌] 김선미 기자 = 중국 베이징 쇼핑거리 싼리툰빌리지에 위치한 캐나다 명품 패딩 브랜드 캐나다구스 매장. 캐나다 당국이 멍완저우(孟晩舟·46) 화웨이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체포한 여파로 중국에서 캐나다 브랜드에 대한 보이콧 우려가 있었으나, 캐나다구스는 양호한 매출을 거두고 있다. 2018.12.31 gong@newspim.com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미국 특징주] 아메리칸항공, 스타링크 설치 주력 기단 전체로 확대 ▶ [미국 특징주] "AI로 빅맥 가격 담합"… 맥도날드, 美서 반독점 집단소송 휘말려 ▶ [미국 특징주] 메타 '뮤즈' 돌풍에도 월가 "진짜 승자는 반도체주"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캐나다구스 # 캐나다브랜드보이콧 # 멍완저우체포 # 화웨이CFO체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