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휘발유 부족에 문 닫은 멕시코 주유소 기사등록 : 2019년01월09일 09:55 가가 공유 뉴스핌을 선호 출처로 추가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멕시코시티 로이터=뉴스핌] 정윤영 인턴기자 = 8일(현지시각) 휘발유 품귀 현상으로 문을 닫은 멕시코 중부 멕시코시티에 위치한 한 주유소에서 '연료가 없습니다,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안내문을 공지하고 있다. 2019.01.08. Yoonge93@newspim.com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미국 특징주] 아메리칸항공, 스타링크 설치 주력 기단 전체로 확대 ▶ [미국 특징주] "AI로 빅맥 가격 담합"… 맥도날드, 美서 반독점 집단소송 휘말려 ▶ [미국 특징주] 메타 '뮤즈' 돌풍에도 월가 "진짜 승자는 반도체주"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휘발유 # 연료 # 멕시코 # 멕시코시티 # 주유소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