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팽팽한 긴장감 감도는 미중 장관급 무역협상 현장 기사등록 : 2019년02월14일 12:44 가가 공유 뉴스핌을 선호 출처로 추가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베이징 로이터=뉴스핌] 권지언 기자 = 14일(현지시각) 베이징에서 미국과 중국 간 장관급 무역협상이 시작된 가운데, 한 보안 요원이 카메라 기자를 저지하고 있다. 2019.02.14 kwonjiun@newspim.com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미국 특징주] 아메리칸항공, 스타링크 설치 주력 기단 전체로 확대 ▶ [미국 특징주] "AI로 빅맥 가격 담합"… 맥도날드, 美서 반독점 집단소송 휘말려 ▶ [미국 특징주] 메타 '뮤즈' 돌풍에도 월가 "진짜 승자는 반도체주"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미·중 고위급 무역협상 시작…므누신 재무장관 "회담 기대" 백악관 “트럼프, 무역협상 시한 저울질 중...최종합의 양국정상 만남에 달려” 므누신 “미중 무역협상, 현재까지 좋다” 세계증시, 미·중 무역협상 호재에 환호 ‘합의 초안-시한 연장’ 美-中 무역 돌파구 청신호 # 미중무역 # 무역협상 # 베이징 # 장관급협상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