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글로벌

美 국무부 "금강산·개성공단 제재 면제 고려 안 해"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김세원 기자 = 미국 국무부 고위 관계자가 7일(현지시간) 금강산 관광과 개성공단에 대한 제재 면제를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미 국무부는 고위 관계자의 백그라운드 브리핑 전문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전문에 따르면 이날 한 기자는 관계자에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2차 북미 정상회담이 결렬된 이후 문재인 대통령이 국가안전보장회의(NSC)에서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 재개를 위한 노력에 속도를 낼 것을 지시했다"며 "국무부에서 현재 남북 경제 협력 사업에 대해 (제재) 면제를 주는 것을 고려하고 있는가?"라고 질문했다.

국무부 관계자는 여기에 대해 "아니다(No)"라고 짧게 답했다.

AI MY뉴스 AI 추천

지난달 27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만찬 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찬 중 웃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saewkim91@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