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곰순아,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누가 될까’ 기사등록 : 2019년03월28일 21:10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크라스노야르스크, 러시아 로이터=뉴스핌] 김선미 기자 = 러시아 극동 시베리아의 도시 크라스노야르스크에 위치한 동물원에서 암컷 북극곰 오로라가 세 명의 우크라이나 대통령 후보 중 누구를 선택할지 고민하고 있다. 동물원 측은 돼지고기 덩어리에 대통령 후보 율리아 티모셴코, 페트로 포로셴코, 보로디미르 젤렌스키 등 세 명의 사진을 꽂아 놓고 율리아가 어떤 선택을 할지 지켜보고 있다. 2019.03.28 gong@newspim.com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미국 특징주] 메모리 반도체주, '스마트 머니' 떠나며 모멘텀 되찾기 고전 ▶ [미국 특징주] AI 기대감에 산업재 주식 랠리…둔화 조짐도 감지 ▶ [미국 특징주] 애플, 지난 회계연도에 전 세계 납부 세금의 40% 아일랜드에 냈다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우크라이나대통령선거 # 북극곰오로라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