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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시, 물광주사 의료기기 ‘더마샤인밸런스’로 중국 시장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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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다영 수습기자 = 휴메딕스는 자회사 파나시가 물광주사 의료기기 ‘더마샤인 밸런스’를 중국에 출시했다고 1일 발표했다.

더마샤인 밸런스 중국 런칭 행사. [사진=휴온스글로벌]

파나시는 지난 31일 중국 베이징 누오호텔에서 더마샤인 밸런스 중국 출시 행사를 열었다.

행사장에는 더마샤인 밸런스의 중국 총판매를 맡고 있는 임호 베이징 인터림스 회장과 양룽야 중국 해방군 총병원 피부연구소 소장 등 중국내 의료 미용 업계 관계자 및 피부과 전문가 300여명이 참석했다.

더마샤인 밸런스 현지 키닥터(KeyDoctor, 의사를 가르치는 의사)인 양룽야 교수는 "더마샤인 밸런스는 짧은 시간 안에 넓은 부위 시술이 가능해 시술 편의성이 높고 빠른 피부 개선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파나시는 베이징 인터림스와 전략적 협업을 통해 더마샤인 밸런스가 중국 식품의약품관리총국(CFDA)에서 허가를 획득한 정품을 강조하는 마케팅 및 프로모션을 전개할 방침이다. 차별화된 시술 결과와 함께 내구성, 품질력, AS 등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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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운 파나시 대표는 “더마샤인 시리즈는 전세계 에스테틱 의료장비 시장에서 1만대 이상 판매되며 물광이라는 새로운 뷰티 트렌드를 창출하고 있는 만큼 중국 시장에서도 흥행 돌풍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allzer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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