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민경하 기자 = 올해로 26년째 한샘을 이끌고 있는 최양하 한샘 회장이 지난해 보수로 21억5200만원을 수령했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해 급여로 19억8500만원, 상여로 1억6500만원, 기타 소득 100만원을 받았다.
이 밖에도 강승수 한샘 부회장은 11억3000만원, 이영식 한샘 사장은 9억3200만원의 보수를 각각 수령한 것으로 확인됐고 창업주인 조창걸 명예회장은 6억5200만원을 수령했다.
2026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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