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산업 [컨콜] 기아차 "국내 텔루라이드보다 모하비 출시에 집중" 기사등록 : 2019년04월25일 10:48 가가 공유 뉴스핌을 선호 출처로 추가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기아차는 25일 1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국내에 텔루라이드를 출시하기보다 하반기에 나올 모하비 페이스리프트 출시에 집중할 것“이라며 ”텔루라이드는 국내 시장 상황을 보고 도입을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북미 전용으로 개발된 기아차 SUV 텔루라이드는 미국 시장에서 인기를 끌며 국내 도입 얘기가 끊이지 않고 있다.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미국 특징주] 아메리칸항공, 스타링크 설치 주력 기단 전체로 확대 ▶ [미국 특징주] "AI로 빅맥 가격 담합"… 맥도날드, 美서 반독점 집단소송 휘말려 ▶ [미국 특징주] 메타 '뮤즈' 돌풍에도 월가 "진짜 승자는 반도체주" tack@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기아차 # 모하비 # 텔루라이드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