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유수진 기자 = 국토교통부는 2일 항공교통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지난 3월 추가 확보한 인천-상하이(주 7회) 노선 운수권을 이스타항공에 배분하기로 결정했다.
ussu@newspim.com
2026년 08월 21일
나스닥
▲ 0.43%
26180
다우존스
▲ 0.97%
53277
S&P 500
▲ 0.43%
7674
전체 내용은 로그인 후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