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유수진 기자 = 국토교통부는 2일 항공교통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지난 3월 추가 확보한 인천-상하이(주 7회) 노선 운수권을 이스타항공에 배분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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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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