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진숙 기자 = KT는 자사 보통주 4160주를 주당 2만7900원, 총 1억1606만4000원에 장외 처분하기로 했다고 8일 공시했다.
KT 측은 처분 목적에 대해 "2018년도 사외이사 주식보상 지급을 위한 자기주식 처분"이라고 설명했다.
2026년 08월 21일
나스닥
▲ 0.43%
26180
다우존스
▲ 0.97%
53277
S&P 500
▲ 0.43%
7674
전체 내용은 로그인 후 제공
+
justice@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