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산업

분당서울대병원 비뇨의학과, 다빈치 로봇수술 5000례 달성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박다영 기자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는 ‘다빈치 로봇수술 5000례 달성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14일 발표했다.

분당서울대병원 비뇨의학과 다빈치 로봇수술 5000례 달성 기념식. [사진=분당서울대병원]

분당서울대병원은 2007년 10월 다빈치 로봇수술 시스템을 도입했다. 올해 2월에는 비뇨의학과 단독 로봇수술 시행 5000례를 달성했다.

단일기관이 비뇨의학과에서 로봇수술 5000례를 달성한 기록은 국내 병원 중 세 번째다.

로봇수술은 수술로 인한 의료진의 피로도가 적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로봇을 활용하기 때문에 시야는 확대되고 떨림 없이 섬세하게 관절을 움직여 출혈은 최소화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종양을 완벽하게 제거하고 합병증도 최소화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6년 07월 02일
나스닥 ▼ -0.8%
25833
다우존스 ▲ 1.12%
52900
S&P 500 ▲ 0%
7483

변석수 분당서울대병원 비뇨의학과장 교수는 "미래에는 환자 개인에게 적용 가능한 맞춤의학과 정밀의학으로 변화할 것”이라며 “환자에 대해 다각적으로 평가해 맞춤형 치료를 선정하고 질병의 완치를 이룰 수 있도록 전문화된 경험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지속해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allzero@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관련기사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