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금융증권 한라, 197억 규모 채무 보증 결정 기사등록 : 2019년05월16일 18:17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박진숙 기자 = 한라는 김해삼계두곡 한라비발디 센텀시티 근린생활시설 분양계약자가 IB캐피탈부터 빌린 197억원에 대해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채무보증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7.43% 수준이며, 보증 기간은 미정이다. justice@newspim.com AI MY뉴스 AI 추천 양향자, 군포 산본로데오 집중유세..."첨단산업·교통·재개발 중심도시로" 지자체 · 19시간전 삼전닉스만 '2배' 노린 레버리지·인버스 ETF, 27일 상장 증권·금융 · 16시간전 로그인하고 나에게 꼭 맞는 추천뉴스 더보기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한라 # 김해삼계두곡 # 한라비발디 # 분양계약 # IB캐피탈 # 채무보증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