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금융증권 현대건설, 3조 규모 이라크 해수처리 공사 낙찰의향서 접수 기사등록 : 2019년05월22일 17:10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전선형 기자 = 현대건설은 이라크에서 약 2조9249억원 규모의 해수공급시설(Common Seawater Supply Project) 공사 LOI(낙찰의향서)를 접수했다고 2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라크 바스라(Basra) 지역 유전지대의 해수처리 및 송수 설비를 건설하는 공사”라고 밝혔다. intherain@newspim.com AI MY뉴스 AI 추천 미·이란 협상 진전 기대에 IG그룹 플랫폼서 WTI 6% 하락 증권·금융 · 17시간전 정용진, 26일 스타벅스 관련 대국민 사과…조사 결과도 발표 산업 · 21시간전 로그인하고 나에게 꼭 맞는 추천뉴스 더보기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현대건설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