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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통신사 개인인증 통한 해외주식 간편투자 서비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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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원샷 통해 신한금융투자 계좌 개설시
소수점 단위로 해외주식 구매 가능

[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신한금융투자가 통신3사 개인인증 어플리케이션 ‘패스(PASS)’를 이용한 해외주식 간편투자 서비스를 오픈했다.

[로고 = 신한금융투자]

투자자들은 신한금융투자 계좌를 개설하면 해외주식 소수점 구매가 가능한 ‘PASS 해외주식 간편투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미국주식 67개 종목은 0.01주 단위로 매수할 수 있다. 200만원에 달하는 아마존 주식도 0.01주를 2만원에 취득할 수 있는 셈이다.

매수가능 종목은 원화환산 가격으로 표시되며, 별도의 환전절차 없이 매수와 함께 자동으로 환전이 이루어진다.

해당 서비스는 현재 KT 통신사 이용고개을 위한 패스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며, 연내 타 이동통신사로 확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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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박상용 디지털기획팀장은 “해외주식 투자 고객을 위해 복잡한 해외주식 거래를 간소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업계에서 유일하게 소수점 구매를 제공하는 신한금융투자 해외주식 서비스를 더욱 편리하게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mkim0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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