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의 위안화 환율 조작을 주장했다.
그는 14일(현지시각) 폭스뉴스와 인터뷰에서 "중국이 관세 충격을 피하기 위해 환율을 조작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달 말 일본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회담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참석 여부는 중요하지 않다"며 "무역 협상은 궁극적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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