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금융증권

미래에셋대우, 파생상품 실전투자대회‥8월16일까지 접수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국내파생리그·해외선물리그, 1위 300만원 상금

[서울=뉴스핌] 장봄이 기자= 미래에셋대우는 오는 8월 23일까지 국내·해외 파생상품을 거래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미래에셋대우 2019 실전투자대회 월드챔피언십 시즌2'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실전투자대회 접수는 진행 중이며, 마감일은 8월 16일까지다.

[로고= 미래에셋대우]

이번 대회는 국내파생리그, 해외선물리그로 나눠져 있다. 각 리그 1위에게 300만원 상금이 수여된다. 각 리그별로 최대 10명까지 상금을 수여해 입상 기회를 늘린 것이 특징이다. 해외선물리그는 시카고상업거래소(CME) 상품만을 대상으로 한다.

또 해외선물 거래 감사 이벤트·국내파생 첫 거래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현금 10만원, 백화점 상품권, 스타벅스 커피쿠폰 등을 추첨으로 제공한다.

미래에셋대우 관계자는 "미중 무역분쟁 등으로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는 시점에서 파생상품 투자는 또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 국내외 선물·옵션 투자에 관심이 있으신 고객의 참가를 기다린다"고 전했다.

실전투자대회와 관련된 기타 문의사항은 미래에셋대우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대회참가는 미래에셋대우 MTS(m.Stock)와 HTS(카이로스),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AI MY뉴스 AI 추천

국내외 선물 및 옵션은 투자결과 원금초과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환율 변동에 따른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bom224@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