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진숙 기자 = 오디오물 출판 및 원판 녹음업 카카오엠이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비상장사인 카카오엠은 24일 계열사 임원인 김장균 등을 대상으로 운영자금 목적으로 277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주당 12만2695원(액면가 500원)에 22만6199주를 발행한다.
2026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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