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금융증권 카카오엠, 277억 규모 제3자 배정 유증 결정 ..."운영자금 목적' 기사등록 : 2019년06월24일 18:52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박진숙 기자 = 오디오물 출판 및 원판 녹음업 카카오엠이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비상장사인 카카오엠은 24일 계열사 임원인 김장균 등을 대상으로 운영자금 목적으로 277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주당 12만2695원(액면가 500원)에 22만6199주를 발행한다.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미국 특징주] 메모리 반도체주, '스마트 머니' 떠나며 모멘텀 되찾기 고전 ▶ [미국 특징주] AI 기대감에 산업재 주식 랠리…둔화 조짐도 감지 ▶ [미국 특징주] 애플, 지난 회계연도에 전 세계 납부 세금의 40% 아일랜드에 냈다 justice@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카카오엠 # 유상증자 # 제3자배정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