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삼성전자는 대구·경북 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지원사업을 위한 펀드에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총 120억원을 출연키로 결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국내 스타트업 육성을 통해 창업 생태계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려는 목적”이라며 “조성된 펀드를 통해 대구·경북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육성하는 스타트업에 투자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2026년 05월 26일
나스닥
▲ 1.17%
26656
다우존스
▼ -0.23%
50462
S&P 500
▲ 0.61%
7519
전체 내용은 로그인 후 제공
+
mkim04@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