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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화 고시환율 7.0326위안.. 포치 후 4일 연속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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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중국 인민은행이 13일 위안화 고시환율을 포치(破七) 후 나흘 연속 올리고 있다.

이날 인민은행은 달러당 위안화 기준환율을 7.0326위안으로 고시했다. 

이는 전거래일 대비 0.16%(0.0155위안) 환율이 올라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위안화는 가치 기준으로 2008년 3월 25일 이후 최저치로 고시된 것.

중국은 미국이 오는 9월 1일부터 3000억달러 규모 중국 재화에 10%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예고에 위안화 절하를 용인하고 있다. 

인민은행은 지난달 31일부터 9거래일 연속 기준환율을 올려(위안화 가치 절하) 고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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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미국 재무부는 지난 5일 중국을 환율조작국으로 지정했다. 

달러 대비 중국 위안화 고시환율 [사진=중국외환거래시스템(CFETS) 웹사이트]

 

wonjc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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