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中 태풍 '레끼마'에 젖어버린 옷가지 강변서 말리는 사람들 기사등록 : 2019년08월13일 14:16 가가 공유 뉴스핌을 선호 출처로 추가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타이저우 로이터=뉴스핌] 권지언 기자 = 초강력 태풍 레끼마가 지나간 중국 저장성 타이저우 인근에서 사람들이 태풍에 젖은 옷가지와 이불 등을 강변에서 말리고 있다. 2019.08.12 kwonjiun@newspim.com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미국 특징주] 아메리칸항공, 스타링크 설치 주력 기단 전체로 확대 ▶ [미국 특징주] "AI로 빅맥 가격 담합"… 맥도날드, 美서 반독점 집단소송 휘말려 ▶ [미국 특징주] 메타 '뮤즈' 돌풍에도 월가 "진짜 승자는 반도체주"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사진] 태풍 '레끼마'로 물에 잠긴 건물에서 탈출하는 중국인 [사진] '전쟁터가 따로 없다' 태풍 레끼마가 할퀴고 지나간 중국 저장성 태풍 레끼마 소멸하는데 크로사는?…광복절 '일본 강타' [사진] 태풍 '레끼마' 영향으로 비 내리는 출근길 中, 태풍 '레끼마' 사망자 32명으로 증가 中 동부, 태풍 '레끼마'로 28명 사망...20명 실종 # 중국 # 태풍 # 레끼마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