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금융증권 대우건설, 1500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기사등록 : 2019년08월22일 17:58 가가 공유 뉴스핌을 선호 출처로 추가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정경환 기자 = 대우건설은 송도아이비에스 유한회사에 대해 150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보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6.47% 수준이며, 보증기간은 2020년 8월 26일까지다. 회사 측은 "이번 채무보증 결정은 기존 PF대출에 대한 리파이낸싱 건"이라고 설명했다.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미국 특징주] 아메리칸항공, 스타링크 설치 주력 기단 전체로 확대 ▶ [미국 특징주] "AI로 빅맥 가격 담합"… 맥도날드, 美서 반독점 집단소송 휘말려 ▶ [미국 특징주] 메타 '뮤즈' 돌풍에도 월가 "진짜 승자는 반도체주" hoa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대우건설 # 채무보증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