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트럼프 대통령 옆에서 캐나다 총리와 다정히 볼키스 중인 멜라니아 여사 기사등록 : 2019년08월26일 06:36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비아리츠 로이터=뉴스핌] 권지언 기자 = 프랑스 비아리츠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자들이 25일(현지시각) 단체 사진촬영을 위해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옆에 선 멜라니아 여사(왼쪽에서 두 번째)가 쥐스탱 트뤼도(왼쪽) 캐나다 총리와 다정히 볼 키스를 나누고 있다. 2019.08.25 kwonjiun@newspim.com AI MY뉴스 AI 추천 [프로축구] '루이스 결승골' 수원, 천안에 1-0…K리그2 선두 질주 스포츠 · 22시간전 [핌in인천] 험난한 선두 수성, KT 불펜진...깜짝 우천 취소로 '꿀맛 휴식' 스포츠 · 21시간전 로그인하고 나에게 꼭 맞는 추천뉴스 더보기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G7, 러시아 G8 복귀 트럼프만 빼고 모두 '부정적' 이란 외무장관 G7 회담장 깜짝 방문…佛, 美와 중재 시도 무산된 듯 [사진] 물잔에 비친 G7 로고 [사진] G7 개최 반대하는 프랑스 시위대 [사진]G7 개최지에서 마크롱 영접받는 존슨 英 총리 [사진]G7 개최지에서 마크롱 영접 받는 日 아베 총리 [사진] G7 정상회의 개막 전 ‘깜짝 오찬’하는 트럼프-마크롱 대통령 # G7 # 비아리츠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