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고은 기자 = 한전산업은 임시주주총회 결과 여우정, 박규호 사외이사 선임 안건을 가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여우정 신임 사외이사는 전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자문위원, (주)하림, (주)익산 경영고문이었다. 박규호 사외이사는 한국전력 전 국내 부사장 출신이며 현재 한국전기차산업협회 회장을 맡고있다.
2026년 07월 02일
나스닥
▼ -0.8%
25833
다우존스
▲ 1.12%
52900
S&P 500
▲ 0%
7483
전체 내용은 로그인 후 제공
+
goeun@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