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사진] 불 붙은 칠레 반정부 시위 현장 기사등록 : 2019년10월20일 16:29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산티아고 로이터=뉴스핌] 김은빈 기자 = 칠레 반정부 시위대가 각종 집기를 모아 불태운 모습. 대중교통 요금 인상으로 촉발된 이번 칠레 시위는 고등학생, 대학생이 주축이 돼 진행됐다. 시위가 과열되자 세바스티안 피녜라 칠레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각) TV연설을 통해 요금 인상 계획을 철회한다고 밝혔다. 2019.10.19 kebjun@newspim.com AI MY뉴스 AI 추천 [뉴스핌 여론조사] 김경수 오차범위 밖 우세...조작기소 특검법 역풍 약화? 정치 · 14시간전 [6·3 지선] 정근식 선대위, 조전혁 '퀴어 동성애 교육 추방' 현수막 철거 촉구 정책·서울 · 21시간전 로그인하고 나에게 꼭 맞는 추천뉴스 더보기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칠레 # 산티아고 # 대중교통 # 시위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