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최주은 기자 = 신세계그룹은 이마트 부문에 대해 2020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마트 신임 대표이사에는 강희석 전 베인앤드컴퍼니(Bain & Company) 소비재·유통부문 파트너를 선임했다. 이마트 창사이래 첫 외부 출신 대표인사 영입이다.
강 대표는 1993년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해 같은해 행정고시에 합격했다. 농림수산부 식량정책과를 거쳐 지난 2005년 컨설팅 업체인 베인앤드컴퍼니 소비재·유통부문 파트너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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