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산업 [컨콜] SK하이닉스 "연간 출하량, D램 10% 후반 낸드 50% 수준" 기사등록 : 2019년10월24일 09:28 가가 공유 뉴스핌을 선호 출처로 추가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심지혜 기자 = SK하이닉스는 24일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4분기 출하량은 D램의 경우 한 자릿수 중반%, 낸드의 경우 10% 증가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연간으로는 D램이 10% 후반, 낸드는 50% 수준이 될 것"이라며 "이에 따라 상반기 매우 높은 수준으로 유지했던 재고는 연말까지 상당히 감소할 것"이라고 했다.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미국 특징주] 아메리칸항공, 스타링크 설치 주력 기단 전체로 확대 ▶ [미국 특징주] "AI로 빅맥 가격 담합"… 맥도날드, 美서 반독점 집단소송 휘말려 ▶ [미국 특징주] 메타 '뮤즈' 돌풍에도 월가 "진짜 승자는 반도체주" sjh@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SK하이닉스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