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산업

GS칼텍스, 기아차와 전기차 생태계 확장 업무 협약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전기차 충전하는데 어려움 겪지 않도록 인프라 확대 집중"

[서울=뉴스핌] 권민지 기자 = GS칼텍스가 전기차 생태계 확장을 위해 기아자동차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GS칼텍스는 기아차와 '전기차 이용 환경 개선 및 신사업 기회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GS칼텍스 전기차 급속 충전기 [사진=GS칼텍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GS칼텍스가 운영하는 전기 충전기를 대상으로 △간편 결제 서비스 도입 △기아자동차 멤버십 '레드멤버스' 제휴 △충전·세차·정비 통합 패키지 상품 출시 등 전기차 분야 기술과 마케팅을 협력할 예정이다.

간편결제서비스는 기아차의 전기차 고객이 사전에 서비스 신청 후 GS칼텍스에 방문해 충전기 커넥터를 차량에 연결하면 별도의 인증 절차 없이 충전과 결제가 이뤄지는 서비스다. 내년 상반기부터 제공될 예정이다.

또 전기차 충전기가 설치된 GS칼텍스 사업장에 기아차 전기차 모델을 전시하는 공간을 마련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2026년 08월 20일
나스닥 ▼ -1.01%
26067
다우존스 ▼ -1.33%
52759
S&P 500 ▼ -0.87%
7641

양사 관계자는 "GS칼텍스와 기아차가 전기차 모델을 운영하시는 고객분들이 충전으로 인한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전기차 인프라 확대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dotori@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