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산업 [컨콜] LG전자 "올해 렌털사업 계정 수 200만개 예상" 기사등록 : 2019년10월30일 17:04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나은경 기자 = LG전자는 30일 열린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렌털사업 계정을 200만개로 예상한다"며 "이중 정수기가 70%를 차지하고 있어 가전 쪽 수요를 끌어올려 탑 라인에 올라가는 것이 목표다. 이를 위해 제품력 강화와 고객 접점을 늘리는 등의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글로벌 특징주] 타워 세미컨덕터 19% 급등...정부 지원금 포함 일본에 30억달러 투자 ▶ [미국 특징주] SLB, 리버티 에너지와 손잡고 데이터센터에 모듈형 부품·전력 공급 ▶ [유럽 특징주] 클라나, 새로운 BNPL '선별적 위험 이전' 거래 추진 nanana@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렌털사업 # 렌털 # 케어솔루션 # LG전자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