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나은경 기자 = LG전자는 30일 열린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렌털사업 계정을 200만개로 예상한다"며 "이중 정수기가 70%를 차지하고 있어 가전 쪽 수요를 끌어올려 탑 라인에 올라가는 것이 목표다. 이를 위해 제품력 강화와 고객 접점을 늘리는 등의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6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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