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홍콩 고등법원은 18일(현지시간) 시위대의 복면 착용을 금지한 '긴급법'은 위헌이라는 판결을 내렸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홍콩 고등법원은 이같은 결정을 내리면서 "(긴급법은) 기본법과 양립할 수 없다"고 밝혔다.
2026년 10월 09일
나스닥
▲ 0.63%
27366
다우존스
▲ 0.82%
51655
S&P 500
▲ 0.59%
7812
전체 내용은 로그인 후 제공
+
bernard02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