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금융증권 메리츠, 나무가 지분 15.77%→8.80%로 감소 기사등록 : 2019년11월28일 10:49 가가 공유 뉴스핌을 선호 출처로 추가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이현성 기자 = 나무가는 최대주주 메리츠종합금융종금증권의 메리츠-코레이트 신기술조합 제1호 지분이 15.77%에서 8.80%로 감소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나무가는 3D 센싱 카메라 설계 및 생산 전문업체다. AI MY뉴스 AI 추천 뉴욕증시, 실적 시즌 기대에 상승 마감…통신주는 약세 글로벌·중국 · 13시간전 우크라, '러시아의 구글' 얀덱스 데이터센터 드론 공격…디지털 인프라 타격전 확산 글로벌·중국 · 19시간전 로그인하고 나에게 꼭 맞는 추천뉴스 더보기 hslee@new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나무가 # 메리츠종금증권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